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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식 페이스북, 소셜아이어워드 2019 대상 수상
-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광역지방자치단체 페이스북 분야 -
기사입력 2019-10-02 오전 10:39:00 | 최종수정 2019-10-02 10:39   

[전세복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19’ 시상식에서 광역지방자치기관 페이스북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더블유3씨(W3C) 대한민국사무국 등이 후원하는 ‘소셜아이어워드2019’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sites,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여 브랜드 프로모션 서비스를 대상으로 국내 대표 인터넷 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와 권위의 상이다.

인천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블로그, 포스트, 웨이보, 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매체를 운영해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페이스북은 2010년 7월 개설하여 팔로워 수는 현재 16만명으로, 이용자와 원활한 소통과 생활 밀착형 정보 제공을 하여 이용자들의 참여도가 높은 편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인천시정에 대한 이해도 향상 콘텐츠 ‘인싸뉴스’, 인천시민 공감대 형성 콘텐츠 ‘인싸라면’, 관광, 먹거리 등 인천매력 소개 콘텐츠 ‘인싸이트’, 인천시민, 특별한 의미의 장소를 소개하는 ‘인싸백과’, 생활 밀착형 콘텐츠 ‘주간 날씨’, ‘주간 행사’로 운영하고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통의 중요성이 커가는 상황에서 우리시가 대상을 받게 돼, 그 간의 노력이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정보 전달 역할을 넘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인천시의 대표 매체로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생산하는 뉴미디어 소통을 더욱 증진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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