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사회 지역소식 교육/문화 의료/관광 사회복지 오피니언 건강.스포츠 탐방 생활정보
2021.10.18 (월요일)
사회/인터뷰사건사고환경/기타여성/복리훈훈한 소식경찰소식(소방.경우회)각종행사해양경찰
 
전체보기
사회/인터뷰
사건사고
환경/기타
여성/복리
훈훈한 소식
경찰소식(소방.경우회)
각종행사
해양경찰
 
 
뉴스 홈 사회 경찰소식(소방.경우회) 기사목록
 
인천서부경찰서,제3회「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협의체」개최
기사입력 2021-09-15 오후 4:04:00 | 최종수정 2021-09-15 16:04   

 

[전세복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지난 13일 여성과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우리 주변의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 협의체를 개최하였다.

최근 자치경찰이 본격적으로 도입되어 국가·자치경찰간 역할이 구분되고 있지만,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사명은 이러한 역할 구분과 관계없는 모든경찰의 본질적인공통 목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한 경찰서 안에서도 특정 부서의 노력이 아닌, 모든 부서의 노력과 유기적인 협업이 필요하기에, 사회적 약자 보호 업무를 추진하는 팀·계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다양한 논의를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 업무를 총괄·조정하는 것이 이번 회의의 의의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가정폭력·아동학대 대응 강화 스토킹·데이트 폭력 범죄 대응 강화 불법촬영 등 성폭력 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강화 피해자 지원 서비스 내실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노인 대상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사이버 성폭력 집중단속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범죄피해 이주여성 보호·지원 탈북민 범죄피해 예방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엄정 대응 및 적극적인 피해자 지원 등을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임실기 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는 우리 경찰의 중요한 사명이다. 앞으로도 우리 서부경찰은 각 기능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분들의 억울함이 없도록, 안전한 환경 개선 및 범죄예방, 피해자 보호 등 따뜻한 경찰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제공 : 수도권지역뉴스
 
 

ⓒ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천경찰, 스토킹에 강력대응한다!
인천경찰, 추석 연휴기간 고속도로 경찰헬기 및 암행순찰차 집중배치,교통관리 및 단속 추진
경찰소식(소방.경우회)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대법 "길거리 성기노출 강제추행..
인천부평경찰서 동암지구대 새내..
인천시관할 "체육관"불만의소리
인천세무서, 남부초등 3년 눈높..
광복회 인천시 지부. 제 76회 순..
"수도권지역뉴스" 제1회 기자세..
곽노현 "차분하고 꿋꿋한 마음으..
 
 
인기뉴스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많이 본 포토뉴스
이안호 미추홀구의회 의장 자..
2021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
김포시, 17일부터 드라이브 스..
가천문화재단.심청효행대상, ..
많이 본 기사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정(避精)
성 필립보 ‘평창생태마을’ 피..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은 ..
세화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임..
종교인 과세 이번에는 이뤄지나.
강화석모도 그곳에 가면 ‘건강..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수도권지역뉴스 (http://수도권지역뉴스.com) 등록년월일.2020.05월18일.등록번호 인천 아 01469. 발행 / 편집인.전세복.청소년보호책임자.전세복.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화.032-873-1113. E-mail:mpnews@hanmail.net . fax 032-524-4422.핸드폰.010-3734-9851. 주소/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578-3 삼정빌딩 502호
Copyright(c)2021 수도권지역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